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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계 질환

6세 여아가 2개월 전부터 간헐적으로 오른쪽 다리를 절며 걷는다고 내원하였다. 통증은 주로 아침에 심하고 낮에는 호전되는 양상이다. 최근 외상 병력은 없으며, 발열도 없었다. 신체검진에서 오른쪽 고관절 외전과 내회전이 제한되어 있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혈액: 백혈구 8,900/mm³, 혈색소 12.6 g/dL, 혈소판 370,000/mm³
적혈구침강속도 22 mm/hr, C반응단백질 3.5 mg/L
영상: 오른쪽 고관절 단순방사선에서 대퇴골두가 편평해지고 음영이 증가된 소견, 관절 간격 약간 넓어짐
해설
4~8세 호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로 인한 편평화와 음영 증가, 간헐적 파행은 Perthes병의 전형적 소견이다.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은 영아기에 진단되며, 골단분리증은 비만 사춘기 남아에 호발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생후 2개월 여아가 오른쪽 엉덩이가 왼쪽보다 덜 발달된 것처럼 보인다며 진료를 받으러 왔다. 부모는 다리를 벌릴 때 오른쪽에서 ‘뻣뻣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진찰…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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