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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질환

6주 남아가 수유 후 사출성 구토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구토물은 비담즙성이며, 신체검진에서 상복부 종괴는 촉지되지 않는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진단을 위해 가장 적절한 검사는?

혈액: 나트륨 132 mEq/L, 칼륨 2.9 mEq/L, 염소 86 mEq/L
혈액 pH 7.49, 중탄산염 33 mEq/L
해설
전형적인 전해질 이상(저염소혈증, 저칼륨혈증, 대사성 알칼리증)을 동반한 비담즙성 사출성 구토는 비후성 유문협착증을 강력히 시사한다. 종괴가 촉지되지 않더라도 복부 초음파는 유문근의 비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비침습적이고 정확한 검사이다. 상부위장관 조영술은 초음파로 진단이 어려운 경우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생후 7개월 영아가 2일 전부터 심한 구토와 설사를 주소로 내원했다. 하루 10회 이상의 수양성 설사를 하고 구토가 동반되며, 심한 탈수 소견을 보인다. 활력징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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