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여성이 요양병원에서 입원 중 갑자기 발생한 오른쪽 무릎의 심한 통증과 발열로 전원되었다. 2년 전부터…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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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절염

78세 여성이 요양병원에서 입원 중 갑자기 발생한 오른쪽 무릎의 심한 통증과 발열로 전원되었다. 2년 전부터 치매로 와상 생활 중이며, 최근 요로감염으로 도뇨관을 삽입한 상태이다. 활력징후는 혈압 95/60 mmHg, 맥박 112회/분, 호흡 24회/분, 체온 39.2℃이다. 오른쪽 무릎은 심한 발적과 삼출액이 있고, 피부가 얇아져 곧 터질 듯한 상태이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혈액: 백혈구 22,400/mm³ (호중구 91%), C반응단백질 28.5 mg/dL, 혈액요소질소 45 mg/dL, 크레아티닌 2.8 mg/dL
관절액: 백혈구 180,000/mm³ (호중구 97%), 그람염색 음성 간균 관찰됨
혈액배양: 그람음성 간균 동정 중
해설
패혈증 동반 가능성이 있는 중증 화농성 관절염으로 즉각적인 수술적 배농과 정맥 항생제가 필수적이다. 고령, 와상, 도뇨관 삽입 등 그람음성균 위험인자가 있고, 관절액 백혈구 180,000, 급성신손상 동반 등 중증 경과이므로 지연 시 사망률이 높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0세 남자가 2주 전부터 새롭게 발생한 단일 관절염과 고열을 주소로 내원했다. V/S BT 39.0℃. 신체검진 소견: 오른쪽 무릎이 붓고 뜨거우며 심한 통증이…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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