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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문제

35세 남자가 2일 전부터 발생한 왼쪽 무릎 통증과 부종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1주일 전부터 배뇨 시 통증과 요도 분비물이 있었으나 치료받지 않았다. 내원 당시 체온은 38.5℃였고, 왼쪽 무릎은 발적과 열감이 동반된 상태였다. 보행이 어려울 정도의 통증을 호소하였다.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확진을 위한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검사:
• Hb 14.2 g/dL (13-17)
• WBC 16,800/μL (4,000-10,000)
• Platelet 352,000/μL (150,000-400,000)
• ESR 78 mm/hr (0-20)
• CRP 14.5 mg/dL (0-0.5)
• BUN 14 mg/dL (8-20)
• Creatinine 0.9 mg/dL (0.6-1.2)
해설
감염관절염의 확진은 관절액에서 원인균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관절액 그람염색과 배양검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0세 남자가 2주 전부터 새롭게 발생한 단일 관절염과 고열을 주소로 내원했다. V/S BT 39.0℃. 신체검진 소견: 오른쪽 무릎이 붓고 뜨거우며 심한 통증이…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감염관절염에서는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임균성 또는 비임균성 감염관절염 모두 관절액 검사가 진단의 핵심입니다. 관절천자로 얻은 관절액에서 백혈구 수, 호중구 비율, 그람염색 및 배양검사를 시행하여 원인균을 확인해야 합니다. 혈청 자가항체 검사나 요산 검사는 감염관절염의 진단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감염관절염은 세균이 활막에 침범하여 급성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관절액 내 호중구가 대량 유입되고 세균이 증식하면서 연골 파괴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따라서 관절천자를 통해 얻은 검체로 그람염색과 배양검사를 시행하여 원인균을 확인하는 것이 진단의 핵심이며, 결과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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