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오이드 부작용 | 발생 기전 | 처치/약물 | 비고 |
|---|---|---|---|
| 오심 및 구토 | 연수 화학수용체 방아쇠 구역(CTZ) 자극, 위장관 운동 저하 | Metoclopramide, Ondansetron, Haloperidol | 내성 발생으로 수일 내 호전되기도 함 |
| 변비 | 장관 평활근 수축 및 연동운동 억제, 분비 감소 | 완하제(자극성 + 삼투성), 말초 mu-수용체 길항제(Methylnaltrexone) | 내성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므로 예방적 처치가 중요 |
| 호흡 억제 | 뇌간 호흡 중추의 CO₂ 반응성 저하 | Naloxone (오피오이드 길항제) | 심각한 부작용; 진통 효과도 소실될 수 있으므로 신중 투여 |
| 진정 및 졸음 | 중추신경계 억제 | 용량 감량, 각성제(Methylphenidate) 고려 | 대개 수일 내 내성 발생 |
| 소양증 | 비만세포로부터 히스타민 유리 | 항히스타민제(Diphenhydramine), Nalbuphine | 아편유사제 로테이션도 고려 |
| 요폐 | 방광 배뇨근 수축 억제 및 괄약근 긴장도 증가 | 용량 감량, 도뇨 | 전립선 비대증 환자에서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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