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남성, 비소세포 폐암 IIIA기(림프절 N2 전이)로 진단. EGFR T790M 변이 음성. V/S:… | 마이메르시 MyMerci
종양
문제

60세 남성, 비소세포 폐암 IIIA기(림프절 N2 전이)로 진단. EGFR T790M 변이 음성. V/S: BP 125/75 mmHg, HR 72회/분, RR 18회/분, BT 36.6°C. 환자의 표준 선행(Neoadjuvant) 치료는?

흉부 CT: T3N2M0 소견. 조직검사: 편평상피세포암.
해설
IIIA기 N2 질환의 표준 치료는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의 병용 요법 후 수술 또는 방사선 단독 치료를 고려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비소세포 폐암(NSCLC) IIIA기 (T3N2M0)로, 특히 감별 포인트! N2 전이(같은 쪽 종격동 또는 기관 분기부 림프절 전이)가 핵심입니다. 조직학은 편평상피세포암이며, EGFR T790M 변이는 음성입니다.

진단 및 치료 근거: 국소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IIIA기, N2)의 표준 치료는 선행(Neoadjuvant) 동시 항암방사선요법(Concurrent Chemoradiotherapy, CCRT)입니다. 이는 수술 가능성을 높이고, 국소 재발률을 낮추며, 전반적인 생존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편평상피세포암이고 EGFR 변이가 음성이므로, 표적치료나 면역항암제 단독은 1차 선행 치료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③번 "항암화학요법 + 방사선 병용 요법"이 정답입니다. 이는 동시 병용(Concurrent)을 의미하며, 항암제(보통 백금계열 기반)와 방사선 치료를 동시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선행 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후 반응을 평가하여 수술적 절제 가능성을 다시 판단하게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0세 남성, 비소세포 폐암 IIIA기(T3N2M0) 진단. 편평상피세포암. EGFR T790M 변이 음성. 활력 징후 안정.

진단적 접근: 1. 조직 검사(편평 vs. 선암 구분) 및 분자 유전자 검사(EGFR, ALK, ROS1, PD-L1 등). 2. 병기 결정을 위한 흉부/복부 CT, 뇌 MRI 또는 CT, PET-CT. 3. 수술 가능성 평가(폐 기능 검사, 심장 평가).

치료 계획 (IIIA기 N2 NSCLC): 1. 1차 치료: 동시 항암방사선요법(Concurrent CCRT). 항암제는 시스플라틴(Cisplatin) 기반 병용 요법(예: 시스플라틴+에토포시드)이 흔히 사용됩니다. 2. 재평가: 치료 후 반응 평가(CT, PET-CT). 3. 2차 결정: 반응이 좋고 수술이 가능해 보이면 수술적 절제(폐엽절제술 Lobectomy + 림프절 곽청)를 시행. 수술이 불가능하면 방사선 치료를 추가 또는 완결합니다. 4. 추가 치료: 수술 후 또는 CCRT 후 두르발루맙(Durvalumab, PD-L1 억제제)과 같은 면역항암제 유지 치료가 현재 표준이 되었습니다.

주의사항: 동시 CCRT는 방사선 폐렴, 식도염, 골수 억제 등 부작용 위험이 높으므로 환자 상태를 꼼꼼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수술 전에는 환자의 폐 기능이 충분한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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