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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노인복지법 제39조의13(요양보호사의 결격사유)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요양보호사가 될 수 없다.
1. 정신질환자. 다만, 전문의가 요양보호사로서 적합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2. 마약·대마 또는 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
3. 피성년후견인
4.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의 집행이 종료되지 아니하였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되지 아니한 사람
5. 법원의 판결에 따라 자격이 정지 또는 상실된 사람
6. 요양보호사의 자격이 취소(이 조 제3호에 해당하여 자격이 취소된 경우는 제외한다)된 날부터 1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사람
노인복지법 제39조의14(요양보호사 자격의 취소)
시·도지사는 요양보호사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자격을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경우 자격을 취소하여야 한다.
1. 요양보호사 자격의 취소사유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게 된 경우
2. 금지행위를 위반하여 제55조의2(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부터 제55조의4(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까지의 규정에 따른 처벌을 받은 경우
3.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
4. 영리를 목적으로 노인 등에게 불필요한 요양서비스를 알선·유인하거나 이를 조장한 경우
5. 자격증을 대여·양도 또는 위조·변조한 경우
노인복지법 제39조의13 제6호는 요양보호사 자격이 취소된 날부터 1년이 경과되지 않은 사람을 결격사유로 규정하나, 피성년후견인(제3호)에 해당하여 자격이 취소된 경우는 명시적 예외로 인정한다.
피성년후견인 결격사유는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하며, 후견이 종료되거나 상태가 해소된 경우에는 자격 취소 후 1년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요양보호사가 될 수 있다. 이는 본인의 의사와 무관한 법원 판단에 따른 제한을 과도하게 적용하지 않기 위한 취지이다.
반면 향정신성의약품 중독, 거짓 취득, 자격증 대여·양도·위조·변조, 영리 목적 알선·유인·조장 등의 사유로 자격이 취소된 경우에는 1년 경과 요건이 그대로 적용된다.
제39조의13 제6호의 괄호 단서를 놓치면 모든 자격 취소 사유에 1년 경과 요건이 적용된다고 오해할 수 있다. 법문은 피성년후견인에 해당하여 취소된 경우만을 명시적으로 제외하므로, 다른 취소 사유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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