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및 외국인 중 장애인 등록을 신청할 수 없는 자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장애인복지법
문제

재외동포 및 외국인 중 장애인 등록을 신청할 수 없는 자는?

해설

장애인복지법 제32조의2(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장애인 등록)

재외동포 및 외국인 중 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은 장애인 등록을 할 수 있다.

1. 국내거소신고를 한 사람

2. 재외국민으로 주민등록을 한 사람

3. 외국인등록을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에 영주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가진 사람

4. 결혼이민자

5. 난민인정자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장애인 등록 자격을 묻고 있어요. 장애인 등록은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지원을 받기 위한 첫걸음이므로, 대상자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재외국민과 외국인의 경우 거주 형태와 체류 자격에 따라 등록 가능 여부가 달라지므로, 법 조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장애인복지법 제32조의2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장애인 등록 요건을 규정하고 있어요. 핵심은 국내에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생활의 근거지를 둔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④번 재외국민으로 거주지가 분명한 사람은 법에서 규정한 '주민등록을 한 사람'이 아닙니다. 장애인 등록이 가능한 재외국민은 '주민등록을 한 사람'이어야 해요. 단순히 해외 거주지가 분명하다고 해서 국내 장애인 등록 자격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장애인복지법 제32조의2에 명시된 등록 신청 가능 대상자입니다. ① 결혼이민자는 국내에 혼인을 목적으로 체류하는 외국인으로, 법적 지위를 인정받아 등록이 가능해요. ② 난민인정자는 난민법에 따라 난민으로 인정받아 국내 체류 자격을 가진 사람이므로 포함됩니다. ③ 국내거소신고를 한 사람은 재외국민이지만 국내에 거소를 두고 신고한 경우로, 생활 근거지가 국내임을 확인할 수 있어 등록 대상입니다. ⑤ 외국인등록을 한 사람으로서 영주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가진 사람은 영주(F-5) 자격 등으로 장기간 합법 체류가 보장되므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장애인 등록 신청 시 구비 서류(진단서, 사진 등), 등록 절차, 등급 판정 기준 등도 함께 숙지해 두는 것이 좋아요. 또한 혼동 주의! 재외국민의 '국내거소신고'와 '주민등록'은 다른 개념입니다. 국내거소신고는 국내에 생활 근거를 둔 재외국민이 하는 신고이고, 주민등록은 국내에 주소를 둔 내국인 또는 특별한 경우의 재외국민이 하는 등록이에요. 개념 정리:
구분등록 가능자등록 불가능자
외국인결혼이민자, 난민인정자, 영주권자단기 체류 외국인
재외국민주민등록자, 국내거소신고자해외 거주지만 분명한 사람
한눈에 비교!:
구분주민등록국내거소신고외국인등록
대상내국인 (일부 재외국민 포함)국내 거소 재외국민외국인 (90일 이상 체류)
관계 법령주민등록법재외국민등록법출입국관리법
장애인 등록가능가능체류자격 충족 시 가능
암기 팁: “결난국 재주외”로 외워 보세요. 혼이민자, 민인정자, 내거소신고자, 외국민 중 민등록자, 국인 영주권자. 반대로 “거주지만 분명한 재외국민”은 등록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함께 기억하면 완벽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료관계법규 영역에서 장애인복지법은 매년 1~2문제가 꾸준히 출제되는 영역이에요. 특히 장애인 등록 대상자, 장애 등급 판정 기준, 장애인 복지 서비스 내용 등은 기본적으로 암기하고 넘어가야 하는 필수 항목입니다. ‘제외되는 대상’을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오므로, 이 문제처럼 정답이 ‘~할 수 없는 자’인지 ‘~할 수 있는 자’인지를 꼼꼼히 읽는 습관이 중요해요. 기출 변형 주의!: 단순히 등록 대상자를 나열하는 암기형 문제 외에도, "다음 중 장애인 등록을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을 고르시오"와 같은 긍정형 질문으로도 변형될 수 있어요. 또한 실제 임상 상황과 연계하여 "A씨(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 함)가 장애인 등록을 위해 방문했을 때, 물리치료사가 해야 할 설명으로 옳은 것은?"과 같은 사례형 문제로도 출제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45세 여성 A씨는 미국 시민권자로, 한국인과 결혼하여 결혼이민(F-6) 비자를 받고 한국에서 5년째 거주 중입니다. 최근 교통사고로 척수손상(Spinal Cord Injury)을 입어 하지 마비가 발생했고, 재활의학과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어요. 담당 물리치료사는 A씨의 장기적인 재활 계획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해 장애인 등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평가 및 중재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먼저 A씨의 체류 자격을 확인합니다. 결혼이민자는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 등록 신청이 가능한 대상자입니다. 이후 주민등록증 또는 외국인등록증을 확인하여 신분을 증명하고, 장애 진단서를 발급받을 의료기관을 안내합니다. 물리치료사는 근력 평가(MMT), 관절가동범위(ROM) 측정, 일상생활동작(ADL) 평가 등을 수행하여 객관적인 기능 상태 데이터를 진단서 발급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제공할 수 있어요. 장애인 등록이 완료되면,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나 보조기기 지원 등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주는 것이 물리치료사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장애인 등록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어요. 이때 A씨가 핵심! 결혼이민자라는 법적 지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외국인등록증 등)를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만약 체류 기간이 만료되었거나 불법 체류 상태라면 등록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야 해요. 물리치료사는 의료적 조언 외에도 이러한 행정 절차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숙지하고 환자에게 안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환자교육 프로토콜: A씨에게 장애인 등록의 필요성과 절차를 쉽게 설명해 주세요. "A씨께서 받으실 수 있는 정부 지원(활동 보조, 보조기기 지원, 세금 감면 등)을 받으시려면 장애인 등록 절차가 꼭 필요해요. 결혼이민자 신분으로 충분히 신청 자격이 되시니까, 진단서 발급부터 함께 준비해 보도록 해요." 또한, 등록 후에도 정기적인 재평가를 통해 장애 상태의 변화를 확인하고, 이에 맞는 지속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선배 물리치료사의 한마디: "물리치료사는 단순히 치료만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환자의 기능 회복을 넘어, 사회 복귀와 삶의 질 향상까지 고려하는 환자 중심의 통합적인 시각이 필요해요. 법과 제도를 모르면 환자에게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 장애인복지법과 같은 사회보장 법규를 꼼꼼히 공부해서, 환자가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찾아주는 든든한 전문가가 되길 바랄게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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