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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수공동증
• 뇌척수액 순환장애로 발생
• 뇌신경검사: 삼차신경, 얼굴신경, 속귀신경, 혀인두신경과 미주신경
• 운동기능검사: 근긴장도검사, 근력검사, 관절가동범위검사,보행검사
• 반사검사: 깊은힘줄검사
• 감각검사: 얕은감각 & 깊은감각검사–해리성감각장애 유무, 고유수용성 검사
• 자율신경계검사: 호르너증후군
| 검사 | 평가 대상 | 관련 질환/병변 |
|---|---|---|
| 해리성감각 검사 | 통증·온도감각 vs 촉각·고유수용성감각 | 척수공동증, 척수 중심부 병변 |
| 웨버 검사 | 청각 편위 | 전음성/감각신경성 난청 |
| 시야 검사 | 시각경로 | 시신경교차, 시각로 병변 |
| 신속혈장리아진 검사 | 매독 항체 | 매독 선별 |
| 아가일로버트슨동공 | 동공 빛반사/눈모음반사 해리 | 신경매독 |
척수공동증은 뇌척수액 순환장애로 척수 중심관 주변에 낭성 공동이 생기며, 척수앞백색질교차를 지나는 통증·온도감각 섬유가 먼저 손상됩니다. 따라서 해리성감각 검사에서 같은 피부분절의 통증·온도감각은 소실되고 촉각·고유수용성감각은 보존되는 양상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평가 시 얕은감각(통증, 온도)과 깊은감각(진동, 위치)을 각각 검사하여 해리 여부를 비교합니다. 병변이 경수에 호발하므로 양측 상지에서 망토형 분포의 감각 소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해리성감각장애는 척수앞동맥증후군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병력과 영상 소견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초기에는 증상이 경미할 수 있어 단순 촉각 검사만으로는 놓치기 쉬우므로 반드시 통증·온도감각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