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혼자 앉고 배밀이와 기기를 시작한 생후 9개월 영아의 대근육 운동을 촉진하는 놀이를 묻습니다. 영아가 지금 하고 있는 기기를 더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적절하므로 정답은 ②입니다.
1.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 영아의 놀이는 지금 막 시작한 동작을 스스로 충분히 반복하게 하는 활동이 효과적입니다. 이 영아는 이미 앉아 있고 배밀이와 기기를 시작했으므로, 기기를 반복하고 거리를 늘리게 하면 팔다리 근력과 몸통 균형, 협응력이 자랍니다. 매트 위에서 앞으로 기어오도록 장난감으로 유도하는 방법이 대표적입니다. 소근육이나 인지 활동도 발달에 도움이 되지만 대근육 운동을 직접 촉진하지는 않습니다.
2. 정답 ② 영아 앞에 매트를 두고 앞으로 기어오도록 유도한다 기어가는 동작을 유도하는 놀이는 영아가 스스로 몸을 움직여 대근육을 쓰게 하는 활동이며, 매트는 안전한 바닥을 제공합니다. 영아의 현재 능력에 맞고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어 가장 적절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안고 춤을 추는 활동은 영아가 스스로 근육을 쓰는 것이 아니라 보호자가 움직여 주는 수동적 자극입니다. 정서에는 도움이 되지만 대근육 운동을 촉진하는 데는 직접적이지 않습니다. ③ 블록 쌓기는 손가락을 쓰는 소근육 활동으로, 대근육 운동 발달을 직접 촉진하지는 않습니다. 쌓기는 더 늦은 월령의 과제입니다. ④ 무릎에 앉혀 하는 까꿍 놀이는 대상영속성과 사회성을 자극하는 놀이입니다. 좋은 놀이이지만 대근육 발달이라는 목적과 거리가 있습니다. ⑤ 손을 잡고 걷게 하는 연습은 기기 시기 다음 단계의 활동입니다. 걷기는 영아가 준비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어지므로, 이 시기의 추천은 기기 유도가 먼저입니다.
4. 기억 포인트 대근육 놀이는 현재 단계의 동작(기기)을 반복하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목적(대근육, 소근육, 인지)을 먼저 확인합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기는 영아의 주변은 삼킬 만한 작은 물건을 치우고 계단과 모서리를 안전하게 막아야 합니다. • 놀이를 추천할 때는 '촉진하려는 영역(대근육·소근육·언어·인지)'과 '현재 월령의 능력'이라는 두 기준으로 고릅니다. • 보행기 같은 기구에 의존하기보다 바닥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는 것을 권합니다.
상황생후 9개월 영아 · 대근육 운동 촉진 놀이 상담
영아의 부모가 "아이가 더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와주고 싶다"며 대근육 놀이를 묻습니다. 영아는 혼자 앉을 수 있고 배밀이와 기기를 시작했습니다.
• 사정: 영아의 현재 운동 능력(앉기, 배밀이, 기기)과 주변 환경의 안전을 확인합니다.• 수행: 바닥에 매트를 깔고 영아 앞에 장난감을 두어 앞으로 기어오도록 유도하는 놀이를 권합니다.• 수행: 기어 다니는 공간에서 작은 물건과 위험 요소를 치우도록 안내합니다.• 평가: 부모가 놀이 방법을 이해했는지, 영아가 흥미를 갖고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대근육 놀이는 영아가 지금 하는 기기를 더 많이 하게 하는 방향이 적절합니다.
대근육 발달 (Gross motor development) — 목 가누기, 앉기, 기기, 서기, 걷기처럼 몸 전체를 쓰는 운동 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이다.
기기 (Crawling) — 팔다리로 몸을 지탱해 앞으로 이동하는 영아기 운동으로 근력과 협응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소근육 발달 (Fine motor development) — 블록을 잡고 쌓는 것처럼 손과 손가락을 정교하게 쓰는 운동 능력이다.
대상영속성 (Object permanence) — 보이지 않아도 물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인지 능력으로 까꿍 놀이와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