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아프가 점수의 심박수 항목을 평가하는 방법을 묻는다. 정답은 ④ 청진기로 심첨부를 6초간 듣고 10을 곱하는 방법이다. 가장 정확하면서 빠르게 분당 심박수를 구할 수 있다.
1. 원리·배경 아프가 점수에서 심박수는 청진되지 않으면 0점, 분당 100회 미만이면 1점, 100회 이상이면 2점이다. 점수를 매기려면 분당 몇 회인지 짧은 시간 안에 추정해야 한다. 신생아는 흉벽이 얇아 심음이 잘 들린다. 반면 말초 맥박은 몸이 차거나 순환이 불안정하면 약해져 만져지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심장 위에서 직접 듣는 방법이 기본이 되고, 한 번에 1분을 재는 대신 6초를 세어 10을 곱하는 방식이 신속한 평가에 쓰인다.
2. 정답 설명 정답 ④ 심첨부 청진 6초 × 10: 심장의 박동을 직접 듣기 때문에 정확하고, 6초 동안의 횟수에 10을 곱하면 분당 심박수를 바로 얻는다. 출생 직후 시간이 중요한 상황에 맞는 방법이다.
3. 선지별 분석 ① 경동맥 촉진은 신생아에서 널리 쓰는 방법이 아니다. 목이 짧아 맥박을 찾기 어렵고 시간도 걸린다. 또한 1분간 측정하면 출생 직후 평가에 걸맞지 않게 오래 걸린다. ② 제대 박동을 만져 빠르게 가늠할 수는 있다. 그러나 박동이 약하거나 느껴지지 않을 때 심박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고, 청진보다 정확도가 떨어져 가장 적절한 방법은 아니다. ③ 흉부를 눈으로 보고 호흡 운동을 관찰하는 것은 호흡 노력 항목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심박수 항목에 대한 방법이 아니다. ⑤ 손바닥에서 맥박을 짚는 방법은 신생아에서 말초 맥박을 찾기 어렵고 순환 상태에 따라 약해질 수 있어 신뢰하기 어렵다.
4. 기억 포인트 심박수는 청진기로, 6초 세어 ×10. 호흡 노력은 눈으로 보는 항목, 심박수는 귀로 듣는 항목으로 구분한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심박수는 신생아의 상태를 가장 먼저 알려 주는 항목이며 분당 100회 미만이면 즉시 호흡 지원 여부를 판단한다. • 청진할 때는 보온을 유지한 채 소음을 줄이고 심첨부에 청진기를 댄다. • 변형: 아프가 각 항목의 점수 기준, 항목별 평가 방법을 짝짓는 문제가 나온다.
상황출생 직후 신생아의 아프가 점수 중 심박수 평가
상황 분만실에서 출생한 신생아를 복사 보온대 아래에서 건조시키고 있다. 간호사는 아프가 점수의 첫 항목인 심박수를 빠르게 확인하려고 한다.
판단• 심박수는 분당 100회 이상이면 2점, 100회 미만이면 1점, 들리지 않으면 0점이다.• 말초 맥박은 약해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심장 위에서 직접 듣는다.
간호 순서• 사정: 보온을 유지하고 아기의 호흡과 자세를 확인한다.• 수행: 청진기를 심첨부에 대고 6초간 들은 횟수에 10을 곱한다.• 평가: 구한 값으로 심박수 점수를 정하고 다른 항목과 합산해 기록한다.
핵심 포인트: 신생아 심박수는 심첨부 청진으로 확인한다.
심첨부 (Apex of the heart) — 심장의 끝부분이 닿는 가슴 왼쪽 아래 부위로 심음이 가장 잘 들린다.
심박수 (Heart rate) — 1분 동안의 심장 박동 횟수로 아프가 점수에서 100회를 기준으로 점수를 나눈다.
청진 (Auscultation) — 청진기로 몸 안의 소리를 직접 듣고 평가하는 사정 방법이다.
호흡 노력 (Respiratory effort) — 신생아의 울음과 호흡 운동의 규칙성을 보는 아프가 항목으로 눈으로 관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