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남성이 1주 전 설사를 앓은 뒤 수일에 걸쳐 양쪽 발목과 발가락의 신전이 약해지고, 양쪽 하지에 감각…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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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45세 남성이 1주 전 설사를 앓은 뒤 수일에 걸쳐 양쪽 발목과 발가락의 신전이 약해지고, 양쪽 하지에 감각 저하가 발생하여 내원하였다. 신경학적 검사에서 하지의 심부건반사는 소실되었고, 상지의 건반사는 정상이었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해설
선행 감염(설사) 후 수일에 걸쳐 급성으로 진행한 양측성·대칭성 하지 운동 및 감각 신경 침범과 건반사 소실은 급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인 길랑-바레 증후군의 전형적인 소견이다. 만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은 8주 이상에 걸쳐 서서히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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