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중증근무력증 환자의 퇴원 교육 중 옳은 것을 묻습니다. 감염은 위기를 유발하는 주요 요인이므로 감기나 감염 증상이 있으면 일찍 진료받도록 교육하는 ④가 정답입니다. 나머지는 활동 계획, 운동 강도, 약물 복용에서 잘못된 내용입니다.
1. 원리: 퇴원 후 위기를 막는 교육 중증근무력증은 만성적으로 변동하는 질환이어서 퇴원 후 환자가 스스로 악화 요인을 피하고 약을 정확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악화 요인은 감염, 과로, 정서적 스트레스, 일부 약물, 수술과 임신 등이며, 호흡기 감염은 호흡근 약화를 심하게 해 위기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염 징후를 빨리 알리고 약을 정해진 대로 복용하며 피로를 조절하는 교육이 핵심입니다.
2. 정답 ④ 감염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 방문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이 생기면 집에서 버티지 않고 바로 진료받게 하고, 진료 시 중증근무력증 병력과 복용 약을 알리게 합니다. 손 씻기,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 착용,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 피하기도 함께 교육합니다. 호흡곤란이나 삼킴 곤란이 갑자기 심해지면 응급 요청을 하도록 안내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증상이 악화되는 시간대에 중요한 활동 계획: 방향이 반대입니다. 중요한 활동은 근력이 좋은 시간대에 배치하고 악화되는 시간대에는 휴식을 둡니다. ② 매일 고강도 운동: 과도한 운동은 피로성 약화를 심하게 만듭니다. 허용되는 범위의 가벼운 활동을 휴식과 함께 하도록 안내합니다. ③ 스테로이드와 아스피린을 함께 복용: 스테로이드와 아스피린은 위장관 출혈 위험을 높이므로 임의로 같이 복용하라고 교육하지 않습니다. 약은 처방과 의료진의 지시에 따릅니다. ⑤ 호전되면 항콜린에스테라제제를 스스로 감량: 증상이 좋아졌다고 임의로 줄이면 근무력증 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용량 조절은 의사가 합니다.
4. 기억 포인트 퇴원 교육: 감염은 빨리 진료, 약은 임의 조절 금지, 활동은 컨디션 좋은 때 배치 위기 유발 요인을 먼저 떠올립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호흡곤란, 삼킴 곤란, 말소리 변화 같은 위기 징후와 응급 연락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새로 약을 처방받을 때 중증근무력증 병력을 먼저 알리고, 병력 카드나 팔찌를 지니게 합니다. • 변형 문제로는 "위기를 유발하는 요인", "활동 계획 교육" 등이 출제됩니다.
환자퇴원을 앞둔 중증근무력증 환자
중증근무력증으로 치료를 받고 안정되어 퇴원을 앞둔 환자가 집에서 지켜야 할 일을 묻습니다.
상황• 약을 정해진 시간에 복용하며 지냄• 직장 복귀와 운동에 대한 걱정이 있음•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우려함
간호 순서• 사정: 환자의 이해 수준, 복용 약, 일상 활동 패턴, 증상 변동 시간대를 확인합니다.• 수행: 감염 징후가 있으면 즉시 진료받고, 약은 임의로 조절하지 않으며, 활동은 컨디션이 좋은 시간에 배치하고 휴식을 넣도록 교육합니다.• 평가: 환자가 위기 징후와 응급 연락 방법을 직접 말하게 합니다.
핵심 포인트: 감염은 위기를 유발하므로 증상이 있으면 일찍 진료받는다
근무력증 위기 (Myasthenic Crisis) — 호흡근 약화로 호흡부전 위험이 생기는 응급 상태로 감염 등이 유발한다.
악화 요인 (Exacerbating Factors) — 감염, 과로, 스트레스, 일부 약물 등 증상을 악화시키는 조건.
에너지 절약 (Energy Conservation) — 활동과 휴식을 배분해 피로를 줄이고 중요한 활동을 컨디션 좋은 때에 하는 방법.
퇴원 교육 (Discharge Teaching) — 퇴원 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약, 위기 징후,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간호 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