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2 ACC/AHA Aortic Disease Guideline Key Perspectives Part 2
22022 ACC/AHA Guideline for Aortic Disease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70세 남성, 과거력으로 고혈압과 40갑년의 흡연력이 있습니다. 우연히 시행한 복부 초음파에서 복부 대동맥 직경이 5.5 cm로 발견되었습니다.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진단적 접근: 우선 복부 초음파나 CT 혈관조영술(CTA)로 류의 크기, 위치, 모양을 정확히 측정합니다. 정상 대동맥 직경은 약 2 cm이며, 5.5 cm는 수술적 치료를 적극 고려해야 하는 크기입니다.치료 계획: 무증상이지만 크기가 >5.5 cm이므로 개복 수술 또는 혈관내 스텐트그라프트 삽입술(EVAR)을 고려합니다. 수술 전 위험인자(흡연, 고혈압) 조절이 필수적입니다.주의사항: 갑작스러운 등, 복부, 옆구리 통증이 발생하면 파열(Rupture) 또는 박리(Dissection)를 의심하고 즉시 응급실로 내원해야 합니다. 이는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동맥경화증 — 대동맥류, 특히 복부대동맥류의 가장 흔한 원인. 혈관벽에 지질 침착, 염증, 섬유화가 일어나 혈관 벽이 약해지고 확장됨.
복부대동맥류(Abdominal Aortic Aneurysm, AAA) — 신장동맥 하방의 복부대동맥 직경이 3cm 이상 확장된 상태. 무증상인 경우가 많으며, 파열 시 치명률이 매우 높음.
말판 증후군(Marfan Syndrome) — FBN1 유전자 변이로 인한 결체조직 질환. 대동맥 근부 확장 및 박리가 흔하며, 대동맥류의 중요한 선천적 원인.
가성대동맥류 — 혈관벽의 전층이 파열되고 혈액이 주변 조직에 고여 피막으로 둘러싸인 상태. 외상, 감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발생.
혈관내 대동맥류 수복술(Endovascular Aneurysm Repair, EVAR) — 개복 수술 없이 대퇴동맥을 통해 스텐트그라프트를 삽입하여 대동맥류를 격리시키는 시술. 수술 위험이 높은 고령 환자에게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