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CRT의 효과는 낮은 박출률만이 아니라 심실 전도 지연의 형태와 폭에 크게 좌우됩니다.
정답 근거2022 AHA/ACC/HFSA 지침은 QRS 120 ms 미만인 환자에서 CRT를 시행하지 않도록 3등급 무이득으로 제시합니다.
선택지 분석1. 낮은 박출률만으로 CRT 적응증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2. 좁은 QRS에서는 CRT의 임상적 이득이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3. 증상 정도는 중요하지만 전도 지연 기준을 대체하지 못합니다.
4. 허혈성 원인 자체가 좁은 QRS에서 CRT 적응증을 만들지 않습니다.
5. 동율동은 적응증 평가 요소지만 QRS 폭 기준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근거 자료
12022 AHA/ACC/HFSA Guideline for the Management of Heart Fail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