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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물로 헹구지 않는다 | 오답 | 과산화수소수는 치아 에나멜을 손상시킬 수 있어 사용 후 반드시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헹구어 잔류액을 제거해야 합니다. |
| 2. 바로누운자세에서 고개를 뒤로 젖힌다 | 오답 | 고개를 뒤로 젖히면 기도가 열리고 세척액이 인두로 흘러 들어가기 쉬워 흡인 위험이 커집니다. 고개는 옆으로 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 3. 입술에 바르지 않는다 | 오답 | 입술 건조와 갈라짐을 예방하기 위해 수용성 윤활제를 얇게 바르는 것은 적절한 간호입니다. 다만 바셀린은 석유 기반이라 흡인 시 지방성 폐렴 위험이 있어 수용성 제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
| 4. 손가락으로 입을 벌린다 | 오답 | 의식이 없는 환자의 입을 손가락으로 벌리면 갑작스러운 턱 반사나 경련 시 교상 위험이 있습니다. 설압자를 사용해야 합니다. |
| 5. 세척액 묻힌 거즈로 닦고 세척액 제거 | 정답 | 거즈에 세척액을 묻혀 치아와 점막을 부드럽게 닦은 뒤, 남은 세척액을 마른 거즈로 닦아내는 것은 흡인 예방과 청결 유지에 모두 부합합니다. |
의식 없는 환자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 자세에서 설압자로 입을 벌리고 간호를 시행한다. 고개를 뒤로 젖히면 기도가 열려 세척액이 인두로 넘어가 흡인 위험이 커진다.
세척액은 과산화수소수와 물을 1:1로 희석해 사용하며, 2~8시간마다 시행한다. 거즈가 흠뻑 젖지 않을 정도로만 적셔 치아와 점막을 부드럽게 닦는다.
세척 후에는 젖은 거즈로 닦아낸 뒤 마른 거즈로 잔여 세척액을 반드시 제거한다. 남은 액체는 중력에 의해 인두로 흘러 들어가 미세흡인을 유발할 수 있다.
과산화수소수는 치아 에나멜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사용 후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철저히 헹궈야 한다. 입술에는 석유 기반인 바셀린 대신 수용성 윤활제를 얇게 바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