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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미생물 확산 방지를 위한 간호사의 적절한 행동
•머리를 규칙적으로 감고, 머리를 짧게 하거나 핀을 꽂아 정돈한다.
•손톱을 짧게 자른다.
•홈이 있는 반지와 보석을 착용하지 않는다.
그 외 내과적 무균법의 기본 원리로는 가장 적게 오염된 구역부터 청소하고 병원체가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물품은 멸균해야 한다. 바닥에 물을 뿌리는 것은 낙상의 위험을 높이게 되며 크록스 신발의 병원 내 착용은 큰 상관이 없다.
| 구분 | 적절한 행위 | 부적절한 행위 |
|---|---|---|
| 손톱 관리 | 짧게 자른다 | 길게 기르거나 인조 손톱 착용 |
| 청소 순서 | 오염도 낮은 구역부터 | 오염도 높은 구역부터 |
| 의심 물품 | 멸균 | 단순 소독 |
| 바닥 관리 |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 | 물을 뿌려 습하게 유지 |
손톱 밑 공간은 각질과 습기가 많아 세균 증식이 쉬운 부위이므로 손톱은 짧게 잘라야 한다. 손톱이 짧으면 손 씻기와 알코올 손소독 시 소독제가 손톱 주변과 밑부분까지 고르게 닿아 기계적 제거와 화학적 살균 효과가 모두 높아진다.
내과적 무균법의 기본 원칙은 오염도가 낮은 구역부터 청소하는 것이다. 오염이 심한 구역을 먼저 청소하면 걸레, 장갑, 물통에 묻은 미생물이 깨끗한 구역으로 옮겨가는 역행성 오염이 발생할 수 있다.
병원체가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물품은 단순 소독이 아니라 멸균을 시행해야 한다. 멸균은 아포를 포함한 모든 미생물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소독보다 높은 수준의 감염관리이다.
바닥에 물을 뿌려 습하게 유지하면 낙상 위험이 커지고 습한 환경은 일부 세균의 증식을 촉진할 수 있어 감염관리 관점에서 권장되지 않는다. 반지나 보석 등 홈이 있는 장신구도 착용하지 않아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