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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감염 저장소를 줄이기 위한 감염관리 방법
목욕, 젖거나 오염된 드레싱 교환, 오염된 리넨과 드레싱 등은 방수처리된 봉투를 사용하여 폐기, 병에 담긴 용액은 뚜껑을 닫아 두고 24시간이 지나면 폐기, 수술 상처 배액과 개방 확인, 배액병(주머니)은 매 근무조마다 비우기, 배액 주머니가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배액이 시작되는 부위보다 높게 들지 않기 등
| 보기 | 감염관리 원리 | 저장소 감소 효과 |
|---|---|---|
| 1. 젖은 드레싱 교환 | 습윤 환경 제거로 세균 증식 억제 | 적절함 |
| 2. 배액병 매일 1회 비움 | 비우는 주기가 길어 미생물 증식 시간 제공 | 부족함 |
| 3. 용액 24시간 후 폐기 | 시간 경과에 따른 오염 용액 제거 | 적절함 |
| 4. 오염 리넨 방수 봉투 폐기 | 오염원 격리로 교차 오염 차단 | 적절함 |
| 5. 배액주머니 높이 제한 | 역류 방지로 체내 오염 경로 차단 | 적절함 |
배액병이나 배액주머니는 매 근무조마다 비우는 것이 원칙이다. 보통 8시간 간격으로 비워 체액이 정체되어 미생물이 증식할 시간을 차단한다.
배액병 내부 표면에는 생물막이 형성될 수 있다. 비우는 간격이 길수록 생물막 형성 위험이 커지므로, 단순히 하루 한 번 확인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배액주머니를 배액 시작 부위보다 높게 들면 역류가 발생해 미생물이 체내로 되돌아갈 수 있다. 비울 때도 높이를 유지하며 조작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