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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차 방어는 병원체가 체내로 진입하기 전 입구에서 작동한다. 피부 각질층, 점막, 눈물, 땀, 위액, 정상균무리가 대표적이다.
2차 방어는 병원체가 조직에 침입한 후 작동한다. 포식작용과 염증반응이 핵심이며, 염증 삼출물 생성은 혈관 투과성 증가로 혈장과 백혈구가 조직으로 나가는 과정이다.
눈물·땀은 샘에서 나오는 분비물이고, 염증 삼출물은 혈관에서 새어 나온 삼출물이다. 생성 기전이 다르므로 혼동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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