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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사의 신체손상 예방 방법
•가능한 대상자 가까이에
•기저면을 넓게 하고 관절을 굽혀 안정성을 증가(30 cm 정도 두 다리를 벌린자세)
•침상의 높이 조절(허리 높이)
•두 팔과 다리에 무게를 할당(등의 피로감소)
•들어 올릴 때 볼기와 다리의 근육 사용(무릎과 볼기를 구부린 자세)
• 밀기보다 잡아당김
| 보기 | 판단 | 이유 |
|---|---|---|
| 1. 두 팔에 무게를 할당한다 | 오답 | 무게는 두 팔과 두 다리에 함께 분산해야 합니다. 팔에만 할당하면 상지와 어깨, 허리에 부담이 집중됩니다. |
| 2. 두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다 | 정답 | 지지기저면을 넓혀 자세 안정성을 높이고 허리 부하를 줄입니다. |
| 3. 환자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선다 | 오답 | 환자와의 거리가 멀수록 허리에 걸리는 회전 모멘트(토크)가 커집니다. 가능한 한 환자 가까이 서야 합니다. |
| 4. 간호사의 무릎높이로 침대높이를 낮춘다 | 오답 | 침대 높이는 간호사의 허리 높이에 맞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무릎 높이로 낮추면 허리를 과도하게 굽히게 됩니다. |
| 5. 들어 올릴 때 잡아당기기보다 미는 것이 좋다 | 오답 | 기본 원칙은 밀기보다 잡아당기기입니다. 잡아당길 때 몸의 큰 근육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환자를 이동할 때는 지지기저면을 넓히기 위해 두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환자와의 거리를 최소화하여 회전 모멘트를 줄인다.
침대 높이는 간호사의 허리 높이에 맞추고, 무릎과 엉덩이를 굽혀 다리 근육으로 들어 올린다.
들어 올릴 때는 밀기보다 잡아당기기를 우선하고, 무게는 팔과 다리에 함께 분산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