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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엎드린자세(prone position) | 바로누운자세(supine position) |
|---|---|---|
| 분비물 배출 | 중력으로 구강 분비물이 외부 배출되어 흡인 위험 감소 | 분비물이 인두 뒤쪽에 고여 흡인 위험 증가 |
| 하지 관절 | 고관절·슬관절이 펴져 굴곡 구축 예방 | 장기간 유지 시 고관절·슬관절 굴곡 경향 |
| 호흡·순환 부담 | 가슴과 복부 압박으로 환기·정맥 환류 저하 가능 | 상대적으로 부담 적음 |
| 금기 | 뇌내압 상승, 심폐기능 장애, 복부 수술 대상자 | 흡인 위험이 높은 의식 저하 대상자에서 주의 |
머리를 한쪽으로 돌린 엎드린자세는 중력으로 구강 분비물이 외부로 배출되어 흡인 위험을 낮춘다. 의식 저하나 기침 반사 약화 대상자에게 유용하다.
주기적으로 취해주면 고관절과 슬관절이 완전히 펴져 굴곡 구축을 예방한다. 장기 침상 안정 대상자에게 적용을 고려한다.
뇌내압 상승, 심폐기능 장애, 복부 수술 대상자에게는 금기다. 가슴과 복부 압박으로 환기와 정맥 환류가 저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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