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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흡인 방법
• 흡인 전 생리식염수를 통과시키고, 흡인조절 구멍을 연 상태로 카테터를 삽입한 후, 적절한 압력으로 흡인(성인: 110∼150 mmHg)
• 산소공급을 저하시키므로 흡인시간 제한(1회 10∼15초 이내), 흡인간격 20∼30초
• 8시간마다 흡인 카테터 및 용액 교체
• 카테터 삽입 동안에는 흡인하지 않음(기관지 점막손상 예방)
흡인 카테터는 흡인조절 구멍을 연 상태로 삽입하고, 삽입하는 동안에는 흡인을 걸지 않는다. 카테터를 원하는 깊이까지 넣은 뒤 빼면서 흡인을 적용한다.
성인의 적정 흡인압은 110~150 mmHg이며, 1회 흡인 시간은 10~15초 이내로 제한한다. 재흡인이 필요하면 20~30초 간격을 두어 산소포화도 회복을 기다린다.
흡인 중 산소화와 분비물 배출을 돕기 위해 환자 체위는 반좌위를 유지한다. 흡인 카테터와 용액은 8시간마다 교체한다.
흡인압이 200 mmHg 이상이거나 삽입 중 흡인을 걸면 기관 점막 손상과 출혈이 생길 수 있다. 흡인 시간이 길어지면 저산소혈증 위험이 커지므로 반드시 시간을 준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