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호흡성 산증 | 대사성 산증 |
|---|---|---|
| 일차 변화 | PaCO2 상승 | HCO3⁻ 감소 |
| 주요 기전 | 환기 저하로 CO2 배출 감소 | HCO3⁻ 소실 또는 산 축적 |
| 보상 반응 | 신장이 HCO3⁻ 재흡수 증가 | 호흡 증가로 CO2 배출 |
| 예시 원인 | 외상, 진정제, 신경근질환 | 설사, 당뇨병케톤산증, 젖산산증 |
PaCO2 56 mmHg와 같은 과탄산혈증은 환기 저하로 인한 CO2 배출 감소를 의미한다. 원인은 환기능력의 손상(외상, 통증, 감염, 폐쇄성 질환), 신경성 호흡조절 변화, 화학적 호흡조절 변화, 심각한 무기폐로 인한 허탈로 나눈다.
외상은 흉벽 손상, 갈비뼈 골절, 폐좌상, 기흉·혈흉, 또는 통증으로 인한 호흡 억제를 일으켜 환기 저하를 초래한다. 외상 후 의식 저하나 동공 이상이 보이면 두개내압 상승만 생각하기 쉽지만, 과탄산혈증도 신경학적 징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나 활발한 신체운동은 호흡수를 증가시켜 과호흡을 유발하므로 PaCO2는 오히려 감소한다. 지속적인 설사는 중탄산염 소실로 대사성 산증을 일으키며, 보상성 과호흡으로 PaCO2가 감소한다.
과탄산혈증을 확인했다면 수치만 보지 말고 환기 저하의 원인을 호흡 능력 손상, 호흡 조절 변화, 기도 폐쇄 등으로 나누어 감별해야 한다. 저산소혈증·저혈압·대사 이상을 먼저 교정한 뒤 신경학적 평가를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