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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주요 근거 | 피로와의 관계 |
|---|---|---|
| 활동지속성 장애 | 활동 후 피로 호소, 비정상 심박수·호흡수, 허약감 | 피로가 핵심 특성으로 직접 연결됨 |
| 가스교환장애 | 저산소혈증, 산소포화도 저하, 동맥혈가스 이상 | 피로만으로는 진단 근거 부족 |
| 심박출량 감소 | 혈압 저하, 심박출량 지표 변화, 말초관류 저하 | 혈역학적 근거가 필요함 |
| 급성 통증 | 통증 자가 보고, 통증 행동 관찰 | 피로와는 별개의 주관적 증상 |
| 감염 위험성 | 침습적 처치, 면역저하, 병원체 노출 | 피로와 직접적 연관성 낮음 |
흉부물리요법은 체위배액, 타진, 진동으로 분비물 배출을 돕지만, 적용 과정에서 에너지 소모가 커질 수 있다. 중재 후 대상자가 피로를 호소하면 활동지속성 장애의 핵심 근거로 해석한다.
중재 전에 활력징후가 안정 범위인지, 투약 상태, 병력, 인지기능, 운동 지속성 정도를 반드시 확인한다. 평소 운동 지속성이 낮거나 심폐기능이 저하된 대상자는 피로 발생 위험이 높다.
피로만으로 가스교환장애나 심박출량 감소를 진단하지 않는다. 가스교환장애는 산소포화도 저하나 동맥혈가스 이상, 심박출량 감소는 혈압 저하나 말초관류 저하 같은 객관적 지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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