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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맥박 수 감소 요인
• 성별: 남성이 여성보다 느림
• 감정(만성통증, 이완과 휴식)
• 체격과 체형: 키가 크고 마른 사람이 키가 작고 뚱뚱한 사람보다 느림
• 연령: 연령 증가 시 맥박 느려짐
• 약물: 강심제, 디기탈리스(digitalis)
• 대사: 갑상샘저하, 체온 저하 등
| 구분 | 맥박 수 감소 요인 | 맥박 수 증가 요인 |
|---|---|---|
| 체온 | 저체온 | 발열, 열요법 |
| 대사 | 갑상샘저하 | 갑상샘항진 |
| 혈액 | 해당 없음 | 빈혈, 혈액손실 |
| 약물 | 디기탈리스, 강심제 | 교감신경흥분제 |
| 신경계 | 미주신경 자극, 휴식 | 교감신경 활성, 통증, 불안 |
저체온은 동방결절 자동능 저하와 미주신경 긴장 증가를 통해 맥박 수를 감소시킨다. 체온이 35°C 미만으로 내려가면 서맥이 뚜렷해질 수 있다.
맥박 사정 시 요골동맥에서 30초 이상 측정하고, 불규칙하거나 느린 경우 1분간 측정한다. 저체온 환자는 말초 혈관 수축으로 요골 맥박이 약하게 촉지될 수 있으므로 심첨맥박 청진을 병행한다.
저체온 환자의 서맥은 체온 회복으로 가역될 수 있으나, 중증 저체온에서는 부정맥 위험이 높으므로 지속적 심전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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