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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반복적인 자해행동
자폐스펙트럼장애로 입원한 아동이 반복적으로 머리를 찧는 행동을 할 경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상해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야 함
| 보기 | 중재의 성격 | 문제점 또는 한계 |
|---|---|---|
| 1. 부모에게 해결하게 함 | 책임 전가 | 입원 간호 상황에서 간호사의 중재 의무를 방기함 |
| 2. 새 장난감으로 관심 전환 | 행동중재(선행사건 조작) | 이미 반복적 자해가 진행 중일 때는 신체 보호가 더 시급함 |
| 3. 헬멧으로 머리 보호 | 환경적 안전 중재 | 즉각적인 상해 예방 효과가 있어 최우선으로 적용 |
| 4. 행동에 무관심 | 행동중재(소거) | 행동 기능이 관심 추구일 때만 제한적으로 고려 가능하며 즉각적 손상은 막지 못함 |
| 5. 다른 활동 제한 | 처벌적 접근 | 불안과 감각 욕구를 높여 자해행동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음 |
반복적인 머리 박기는 두부 외상, 열상, 두개내 출혈 등 심각한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안전한 환경 조성이 최우선 중재이다.
헬멧 착용은 행동 원인 평가와 장기적 행동수정 전략을 세우는 동안에도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환경적 안전 중재이다.
안전 확보 후에는 행동의 유발 요인과 기능을 평가한다. ASD 아동은 의사소통 제한으로 불안이나 신체적 불편감이 자해행동으로 표출될 수 있다.
활동 제한은 감각적 욕구나 불안을 증폭시켜 자해행동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적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