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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삽화와 조증 삽화가 교대로 발병되는 질환으로 호발연령은 20대이며, 양극성 장애보다 우울장애의 발병률이 더 높다. 양극성 장애 조증 삽화의 상해 위험은 입원초기에 높고, 자살위험은 양극성 장애 우울 삽화 기간에 높음
| 구분 | 양극성 장애 | 경계성 성격장애 |
|---|---|---|
| 기분 변화 주기 | 수일~수개월 단위의 삽화 | 수시간~수일 내 급변 |
| 변화 촉발 요인 | 뚜렷한 유발 요인 없이도 발생 | 대인관계 갈등 등 환경적 요인에 민감 |
| 삽화 지속 기준 | 조증 1주 이상, 우울 2주 이상 | 짧고 반복적인 기분 요동 |
| 자살 위험 시기 | 우울 삽화 기간에 높음 | 충동적 자해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
조증 삽화 환자의 상해 위험은 입원 초기에 가장 높다. 약물 효과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고 병동 환경 적응도 미흡하기 때문이다.
입원 즉시 밀착 관찰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최우선 간호계획으로 세운다. 낙상, 공격적 행동, 자해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조증기에는 기분이 들떠 보여도 자살 위험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자살 위험은 조증기가 아닌 우울 삽화 기간에 더 높으므로, 삽화 양상에 따라 위험 평가 초점을 달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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