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양극성 장애의 하위 유형을 구분하는 핵심 진단 기준을 묻고 있어요.
DSM-5(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 제5판)에 따르면, 양극성 장애는 크게 I형, II형, 순환성 장애, 기분조절장애 등으로 분류됩니다.
정답인
I형 양극성 장애의 진단 기준은
1회 이상의 조증 삽화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조증 삽화는
1주 이상 지속되는 비정상적으로 고양된, 팽창된 또는 과민한 기분과 함께 에너지나 활동의 현저한 증가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문제에서 언급된 '다행감(의기양양), 과대사고, 과다행동'은 조증 삽화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혼동 주의! II형 양극성 장애는
조증이 아닌 경조증 삽화와 주요우울 삽화가 특징이에요. 경조증은 증상이 조증과 유사하지만,
최소 4일 이상 지속되며, 사회적 또는 직업적 기능에 현저한 손상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1회 이상의 조증 삽화'가 있으면 I형으로 진단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유형 | 핵심 진단 기준 | 기간/특징 |
|---|
| I형 양극성 장애 | 1회 이상의 조증 삽화 | 조증: 1주 이상 |
| II형 양극성 장애 | 1회 이상의 경조증 삽화 + 1회 이상의 주요우울 삽화 | 경조증: 최소 4일 |
| 순환성 장애 | 수년간 지속되는 수많은 경조증/우울 증상 기간 | 성인 기준 2년 이상 |
조증(Manic Episode) = I형, 경조증(Hypomanic Episode) = II형의 키워드로 연결해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