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체온 37.3℃
•발진이 두피, 얼굴, 몸통에서부터 나타나 사지 쪽으로 퍼져나감
• 발진의 형태가 주로 반점, 구진이며 수포와 농포가 드물게 관찰됨
•발진 부위가 가렵다며 보챔
수두 발진의 가려움증은 아동이 긁게 만들어 이차 세균 감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긁는 행위로 수포가 터지고 표피가 손상되면 세균 침입로가 열리므로, 손톱을 짧게 잘라주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예방 중재이다.
발진 양상은 두피·얼굴·몸통에서 사지로 퍼지는 원심성 분포를 보이며, 반점·구진·수포가 동시에 나타나는 다형성이 특징이다. 수포가 드물게 보이는 경우에도 발열과 가려움증, 분포를 종합해 수두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소아에게 아스피린은 절대 투여하지 않는다. 바이러스 감염 시 라이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항생제는 바이러스에 효과가 없으며, 세균성 이차 감염이 확인된 경우에만 처방에 따라 사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