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홍역(Measles) 유행 상황에서
모체 항체로 인해 정상적인 예방접종 시기가 지연된
8개월 영아에게 적용하는
특별 접종 전략을 묻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혼합백신의 기본 접종 시기는
12~15개월에 1차,
4~6세에 2차입니다. 이는 생후 6개월까지 존재하는
모체 항체가 백신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행 상황에서는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예방의 이익이 모체 항체로 인한 실패 가능성보다 큽니다. 따라서,
혼동 주의! 홍역이 유행할 때는 접종력이 없는 6~11개월 영아에게도 MMR 백신을 접종합니다. 이는
유행 시 조기 접종에 해당하며, 이때 접종한 1차는 정규 1차 접종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후
12~15개월에 정규 1차(실질적으로 2번째 접종),
4~6세에 정규 2차(실질적으로 3번째 접종)를 추가로 맞아야 합니다.
정답인 5번은 이 원칙을 정확히 반영한 것입니다:
유행 시 즉시 접종(1차) → 정규 1차 시기(12~15개월, 2차) → 정규 2차 시기(4~6세, 3차).
국시 빈출 포인트
| 상황 | 접종 대상 월령 | 접종 전략 | 비고 |
|---|
| 일반적 상황 | 12~15개월 | MMR 1차 접종 | 기본 접종 |
| 홍역 유행 시 | 6~11개월 | MMR 조기 접종 후, 정규 시기에 재접종 | 조기 접종 횟수는 정규 접종 횟수에 포함 안 됨 |
혼동 주의! 홍역 단독 백신은 현재 국내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표준은 MMR 혼합백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