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홍역에 걸린 아동이 방문했다. 간호사가 아동의 입원 준비를 위해 우선 확인해야 할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의 건강 회복
문제

응급실에 홍역에 걸린 아동이 방문했다. 간호사가 아동의 입원 준비를 위해 우선 확인해야 할 것은?

해설
공기감염질환이므로 아동은 음압병실에 격리해야 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공기감염 질환자의 격리 및 입원 준비에 관한 우선순위를 묻고 있어요. 홍역(Measles)은 공기감염(Airborne transmission)을 통해 전파되는 매우 전염성이 높은 질환이에요. 주요 병원체는 홍역 바이러스이며, 기침이나 재채기 시 발생하는 작은 비말핵이 공기 중에 오랫동안 떠다니며 감염을 일으켜요.

정답인 3번 '음압설치가 된 병실의 사용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이유는 공기감염 질환자 격리의 최우선 원칙이기 때문이에요. 음압병실은 실내 공기가 외부로만 배출되어 병원 내 다른 환자나 의료진에게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핵심 시설이에요. 이 확인 없이는 환자의 안전한 격리와 병원 내 감염 유행 방지가 불가능해요.

오답 분석
1. 병동 간호사 수: 인력은 중요하지만, 격리 시설이 확보된 후 고려할 사항이에요.
2. 감염관리실 간호사 근무 여부: 감염관리 지침은 중요하나, 즉각적인 입원 준비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물리적 격리 환경보다 후순위예요.
4. 항암치료 아동 수: 이들은 혼동 주의!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이지만, 홍역 환자의 격리 장소를 결정하는 직접적인 요소는 아니에요. 격리 병실이 확보되면 이 정보는 추가 배치 계획에 활용될 수 있어요.
5. 절대호중구 500/mm3 이하 아동 수: 4번과 유사하게 고위험군 정보이지만, 우선순위는 격리 시설의 가용성이 더 높아요. 절대호중구 500/mm3 이하는 심한 호중구감소증을 의미하는 매우 위험한 수치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공기감염 질환(홍역, 수두, 결핵 등) 환자 간호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는 음압격리병실(Negative Pressure Isolation Room) 배정이에요. "우선 확인해야 할 것"을 물을 때는 항상 환자 안전과 감염 차단을 위한 물리적 환경을 먼저 생각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응급실에서 홍역 의심/확진 아동이 도착하면, 즉시 표준주의와 공기주의(음압격리)를 동시에 적용해야 해요. 실무 시나리오와 우선순위 간호 중재는 다음과 같아요.
1. 즉시 격리 및 보고: 환자를 즉시 독립된 공간(가능하면 음압 응급실 격리부)으로 이동시키고, 담당 의사 및 감염관리실에 신고하세요.
2. 음압병실 가용성 확인(본 문제의 핵심): 입원이 필요하다면 중앙관리실에 연락하여 음압병실 사용 가능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이 정보 없이는 입원 처치를 진행할 수 없어요.
3. 개인보호구(PPE) 착용: N95 마스크(또는 이에 준하는 호흡기)를 포함한 적절한 PPE를 착용하고 접촉하세요.
4. 고위험군 환자 보호: 병동 내 면역저하자(항암치료 중인 아동, 호중구감소증 환자 등)의 병실 위치를 확인하여 홍역 환자와의 접촉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배치 계획을 수립하세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공기감염 질환은 순식간에 병원 내 유행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음압병실 문이 닫히는 소리가 가장 안전한 소리라고 생각하세요. 시설 확인이 모든 시작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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