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홍역은 공기매개감염이므로, 입원 준비 시 음압병실의 사용 가능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한다.
홍역 환자는 발진 발생 약 4일 전부터 감염력이 있으므로, 진단 후에는 더욱 신속하게 격리 병실을 배정해야 한다.
면역저하자(항암치료 중이거나 절대호중구수 500/mm3 이하)는 홍역 노출 시 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지만, 이는 환자를 음압병실에 격리한 후 고려할 2차적 사항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