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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홍역 아동의 격리 원칙 |
|---|---|
| 격리 종류 | 비말 격리와 공기 격리(가능하면 음압병실 또는 1인실) |
| 격리 기간 | 발진 출현 후 5일까지(면역저하자는 발진이 있는 동안 계속) |
| 전염력 최고 시기 | 발진 전 카타르기부터 발진 초기 |
| 면회 제한 | 격리 해제 전까지 제한, 발진이 사라진 후 허용 |
| 병실 배정 | 같은 홍역 환자끼리 코호트 격리 가능하나 원칙적으로 1인실 우선 |
홍역은 발진 전 카타르기에 전염력이 가장 강하므로, 입원 즉시 비말·공기 격리를 적용한다. 가능하면 음압 1인실에 배정한다.
격리 해제 기준은 발진 소실이 아니라 발진 출현 후 5일까지이다. 면역저하자는 발진이 있는 동안 계속 격리한다.
면회는 격리 해제 전까지 제한하며, 발진이 사라진 후에 허용한다. 보호자와의 밀접 접촉도 제한한다.
구강점막이 예민하고 구내염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강한 양치질은 피하고, 부드러운 식염수 가글로 가볍게 세정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