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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교육 항목 | 권장 행동 | 피해야 할 행동 |
|---|---|---|
| 신발 | 발가락에 여유 있는 신발, 내부 이물질 확인 | 꼭 맞는 신발, 새 신발 장시간 착용 |
| 발톱 | 일자로 깎기, 시력 저하 시 도움 요청 | 모서리를 둥글게 깎기, 너무 짧게 깎기 |
| 굳은살·티눈 | 전문 의료진에게 제거 의뢰 | 면도날·화학 각질 제거제 자가 사용 |
| 발 위생 | 미지근한 물로 씻고 발가락 사이 완전 건조 | 뜨거운 물 족욕, 습기 방치 |
| 혈당 | 제2형 당뇨병 HbA1c 6.5% 미만 유지 | 7.0~9.0% 방치 |
발을 씻은 후에는 발가락 사이를 부드러운 수건으로 눌러 완전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습기가 남으면 짓무름과 진균 감염이 생기고, 이는 세균성 봉와직염이나 궤양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발은 발가락 앞쪽에 여유가 있는 것을 선택하고, 착용 전 내부 이물질을 확인합니다. 새 신발은 짧은 시간부터 착용해 압박 부위를 점검해야 합니다.
발톱은 일자로 깎아 끝이 살을 찌르지 않게 합니다. 시력 저하나 손 감각 저하가 있으면 보호자나 의료진의 도움을 받습니다.
굳은살이나 티눈은 절대 자가 제거하지 말고 족부 전문 의료진에게 의뢰해야 합니다. 면도날 사용은 미세 열상을 만들어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