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 중재 | 판단 | 이유 |
|---|---|---|---|
| 1 | 수술 시 인슐린 투여량 감소 | 오답 | 수술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카테콜아민 등 길항호르몬을 증가시켜 혈당을 올리므로 인슐린 요구량이 증가합니다. |
| 2 | 인슐린 최고작용 시간에 신체 활동량 증가 | 오답 | 인슐린 작용이 최고조일 때 운동하면 저혈당 위험이 커집니다. 운동은 혈당이 너무 낮지 않은 시간대에 계획해야 합니다. |
| 3 | 식사 전 혈당 검사 후 인슐린 주사 | 정답 | 검사 → 주사 → 식사 순서가 인슐린 요법의 기본 원칙입니다. |
| 4 | 식전 혈당 높으면 식사량 감소 | 오답 | 식전 혈당이 높으면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인슐린 용량을 조절합니다. 식사량을 임의로 줄이면 영양 불균형과 저혈당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
| 5 | 운동 전 간식 섭취, 운동 후 음식 섭취량 감소 | 오답 | 운동 전후 모두 저혈당 예방을 위해 간식이나 식사를 제공해야 하며, 운동 후 섭취를 줄이면 지연성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슐린 요법의 기본 순서는 혈당 검사 → 인슐린 주사 → 식사이다. 식전 혈당수치에 따라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고, 주사한 인슐린이 작용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음식으로 포도당이 들어오도록 시간을 맞춘다.
속효성 인슐린은 주사 후 약 15분 이내에 작용이 시작되므로, 주사 후 식사가 늦어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 식사 15분 전 주사가 식후 혈당 상승을 유의하게 억제한다는 근거가 있다.
식전 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인슐린 용량을 늘린다. 혈당이 높다는 것은 인슐린 작용이 부족하다는 의미이므로 용량 조절이 우선이다.
수술 등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 카테콜아민 등 길항호르몬이 증가하여 혈당이 올라가므로 인슐린 요구량이 증가한다. 투여량을 감소시켜서는 안 된다.
운동은 인슐린 최고작용 시간을 피해 혈당이 너무 낮지 않은 시간대에 계획한다. 운동 전후 모두 저혈당 예방을 위해 간식이나 식사를 제공해야 하며, 운동 후 섭취를 줄이면 지연성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