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반영하는 것 | 임상적 용도 |
|---|---|---|
| 공복 시 혈당 | 8시간 공복 후 기초 혈당 상태 | 당뇨병 선별·진단, 기초 고혈당 평가 |
| 식후 2시간 혈당 | 식후 당 이용·처리 능력 | 내당능 장애·식후 고혈당 평가 |
| 당화혈색소(HbA1c) |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 장기 혈당 조절 상태 모니터링 |
| C–펩타이드 |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능 | 제1형·제2형 감별, 인슐린 요법 필요성 판단 |
C–펩타이드는 프로인슐린이 인슐린으로 전환될 때 같은 몰수로 분비되며, 간 대사를 거의 거치지 않아 내인성 인슐린 분비능을 안정적으로 반영한다. 정상치는 1.3~1.5 ng/mL이다.
혈당 검사와 달리 외인성 인슐린 투여 중에도 내인성 분비만을 반영하므로, 제1형·제2형 당뇨병 감별과 인슐린 요법 필요성 판단에 유용하다.
C–펩타이드가 정상보다 낮으면 분비능 소실이 상당하여 인슐린 도입을 고려하고, 높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당화혈색소는 평균 혈당을 보는 검사이지 분비능을 보는 검사가 아니므로 혼동하지 않는다. 요당 검사는 신장 역치와 기능의 영향을 받아 분비능 평가에 부적합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