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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항목 | 제시된 수치 | 정상 참고 범위 | 급성 심근경색에서의 변화 | 해석 |
|---|---|---|---|---|
| CK-MB | 8 ng/mL | 0.6~6.3 ng/mL | 증상 발생 4~6시간 후 상승 시작, 12~24시간에 최고점 | 상승 소견으로 적절 |
| LDH | 190 U/mL | 60~100 IU/L | 증상 발생 24~72시간 후 상승, 3~6일에 최고점 | 상승 소견으로 적절 |
| 트로포닌 T | 1.3 ng/mL | 0.1 ng/mL 미만 | 증상 발생 3~4시간 후 상승 시작, 1~2주까지 지속 | 상승 소견으로 적절 |
| CK | 20 IU/L | 남성 40~200 IU/L | 증상 발생 4~6시간 후 상승 시작 | 혼동 주의! 정상 범위보다 낮은 수치로 부적절 |
| 미오글로빈 | 170 ng/mL | 남성 92 ng/mL 미만 | 증상 발생 1~4시간 이내에 가장 먼저 상승 | 상승 소견으로 적절 |
미오글로빈은 증상 발생 1~4시간 이내에 가장 먼저 상승하고, 트로포닌과 CK-MB는 3~6시간 후부터 상승한다.
트로포닌은 심근 특이도가 가장 높아 현재 급성 심근경색 진단의 표준 표지자이며, 상승이 1~2주 지속되어 늦게 내원한 환자에서도 진단적 가치가 높다.
총 CK는 심근 괴사 시 혈중으로 유출되어 상승하는 것이 전형적이므로, 정상 하한(남성 40 IU/L)보다 낮은 수치는 심근경색 소견과 맞지 않는다.
심장표지자는 단일 측정값보다 연속 측정을 통한 변화 양상으로 해석해야 하며, CK-MB는 골격근 손상에서도 상승할 수 있어 트로포닌보다 특이도가 낮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