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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가 팔의 뻐근함과 부종을 호소하면 수술한 쪽 팔의 위치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팔이 아래로 장시간 처져 있으면 정수압이 높아져 림프액이 간질조직에 고인다.
림프액 이동은 중력과 골격근 수축에 의존하므로, 팔꿈치를 심장보다 높게 베개로 받치고 손은 팔꿈치보다 더 높게 위치시킨다.
림프부종은 수술 후 12~24개월 이내에 최대 30%까지 발생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자세 관리가 예후를 좌우한다.
수액 주입 속도나 수분 섭취량은 전신 부종 사정 항목이며, 한쪽 팔에 국한된 부종은 림프계 손상에 의한 국소적 문제이므로 우선순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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