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유방암은 여성에서 가장 흔한 암 중 하나로, 위험 요인과 임상 증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매우 중요해요.
정답인 "호발부위는 상외측 부위이다."는 유방암의 약 50%가 발생하는 가장 흔한 위치를 지칭합니다. 이는
유방 상외측 사분면이 유선 조직이 가장 풍부한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 보기 2: "
혼동 주의! 늦은 초경과 이른 폐경 시 증가한다."는 정반대입니다.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은
조기 초경(14세 이전)과
늦은 폐경(55세 이후)입니다. 이는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이에요.
• 보기 3: "출산력이 많을수록 발병률이 증가한다."는 오류입니다. 오히려
출산력이 없거나, 첫 출산 연령이 30세 이후인 경우 위험이 증가합니다.
• 보기 4: "30세 이상의 여성에게 호발, 가족력과는 무관하다."는 부분적으로 틀렸어요. 연령은 50세 이상에서 호발하며,
가족력(특히 BRCA1, BRCA2 유전자 변이)은 매우 중요한 위험 요인입니다.
• 보기 5: "초기 증상으로 유방 비대칭과 오렌지 껍질 같은 피부가 나타난다."는 후기 증상을 초기 증상으로 잘못 설명한 거예요. 초기 증상은 대부분
무통성 단단한 덩어리 촉진입니다.
피부 함몰,
오렌지 껍질 증상(peau d'orange), 유두 함몰은 암이 진행되어 피부 림프관을 침범했을 때 나타나는 후기 증상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위험 요인 (증가) | 위험 요인 (감소) |
|---|
| 생식 요인 | 조기 초경, 늦은 폐경, 첫 출산 30세 이후, 무출산 | 다산, 조기 출산, 장기 수유 |
| 가족/유전 | 직계 가족력(모/자매), BRCA 유전자 변이 | - |
| 기타 | 고령(50세↑), 비만(폐경 후), 알코올, 방사선 노출 | 규칙적 운동 |
초기 vs 후기 증상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시험에 자주 나와요.
초기=무통성 덩어리,
후기=피부 변화/함몰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