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유방암 위험도와의 관계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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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0세 이하 여성 | 위험도 낮은 편 | 유방암 발생률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높아지며, 특히 50세 이후에 급격히 증가합니다. 40세 이하는 상대적으로 저위험 연령대입니다. |
| 2. 폐경이 빠른 여성 | 위험도 낮아지는 방향 | 에스트로겐 노출 기간이 짧아지므로 유방암 위험이 감소합니다. 반대로 55세 이후 늦은 폐경은 위험요인입니다. |
| 3. 20세 이전 출산경험 여성 | 위험도 낮아지는 방향 | 이른 나이의 첫 출산은 유방 조직이 완전히 분화되도록 하여 발암 물질에 대한 감수성을 낮춥니다. 반대로 30세 이후 첫 출산(늦은 초산)은 위험요인입니다. |
| 4. 저지방식이를 섭취하는 여성 | 위험도 낮아지는 방향 | 과다한 지방 섭취와 비만은 폐경 후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높입니다. 저지방 식이는 위험을 낮추는 방향입니다. |
| 5. 엄마가 유방암을 앓은 경우의 여성 | 위험도 높음 | 1차 친족의 유방암 병력은 본인의 위험을 2~3배 높입니다. |
유방암 위험사정 시 1차 친족(어머니, 자매, 딸)의 유방암 병력을 가장 먼저 확인한다. 병력이 있으면 본인 위험이 2~3배 높아진다.
가족력 확인 시 발병 연령과 양측성 여부를 함께 파악한다. 유전자 검사에서 변이가 없어도 가족력 자체가 위험집단 선별의 중요한 단서가 된다.
재생산 요인으로 초경 연령(12세 이전), 폐경 연령(55세 이후), 첫 출산 연령(30세 이후)을 확인해 에스트로겐 노출 기간을 평가한다.
폐경이 빠르면 위험이 낮아지는 방향이므로, '늦은 폐경'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초경이 빠르고 폐경이 늦을수록 위험도가 상승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