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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액불균형 / 배뇨장애 : 항상성 및 요로계
문제

유방절제술 환자의 절개선 부위 피부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절개선부위의 상처는 건조하게 유지하여 감염으로부터 예방하고, 감염징후와 배액관이 잘 기능하는지 검사하기 위해 적어도 하루에 한 번 드레싱을 교환한다. 수술 후 7∼10일이 지나면 드레싱을 덮지 않을 수도 있다. 로션이나 크림을 사용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한다. 태양광선을 피하고 곤충에 물리지 않도록 한다. 수술 받은 쪽의 팔에 보석을 착용하지 않도록 하며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유방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Edition 필통 간호학 Full-Pack118,000원

심화 해설

유방절제술 후 절개선 부위는 피부 통합성(skin integrity) 회복과 감염 예방이 간호의 중심입니다. 정답은 2번 태양광선을 피한다입니다.

절개선 상처는 기본적으로 건조하게 유지하면서 감염 징후와 배액관 기능을 매일 사정해야 합니다. 수술 직후에는 드레싱으로 덮어 보호하지만, 수술 후 7~10일이 지나 상처가 안정되면 드레싱을 덮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혼동 주의! 4번 '수술부위의 피부 노출을 금한다'는 시기에 따라 옳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보호를 위해 덮지만, 상처 치유가 진행되면 오히려 통풍을 위해 노출시키는 것이 상처 건조와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피부가 회복되는 단계에서는 로션(lotion)이나 크림(cream)을 사용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합니다. 이는 절개선 주변 피부의 당김이나 건조로 인한 손상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5번 '목욕 후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지 않는다'는 옳지 않습니다. 오히려 목욕 후 피부에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바르면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1번 습포는 상처를 습하게 만들어 세균 증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절개선 간호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3번 국소마취제 도포는 통증 조절 목적이 아닌 일상적인 절개선 피부간호 방법이 아니며, 의사 처방 없이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태양광선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치유 중인 절개선 부위는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소침착이 심해지고 흉터가 도드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후 흉터 조직은 정상 피부보다 멜라닌 세포 반응이 예민하여 자외선에 쉽게 과색소침착이 생깁니다. 또한 수술 받은 쪽 팔은 림프부종 위험이 있으므로 상처가 나지 않도록 보호하고, 보석 착용이나 곤충에 물리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절개선 위치에 따른 연구에서도 절개 방식(방사형 또는 유방하주름 절개)에 관계없이 수술 후 국소 합병증과 상처 치유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은 절개선 자체의 관리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절개 부위를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하고,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간호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유방절제술 절개선 피부간호건조 유지와 자외선 차단이 핵심

절개선 상처는 건조하게 유지하여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징후와 배액관 기능을 하루 1회 이상 사정한다.

수술 후 7~10일이 지나 상처가 안정되면 드레싱을 덮지 않을 수 있으며, 이때는 통풍을 위해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

피부 회복 단계에서는 로션이나 크림을 사용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한다. 특히 목욕 후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바르면 피부 장벽 회복에 효과적이다.

치유 중인 절개선은 자외선에 노출되면 과색소침착과 흉터 비대가 생길 수 있으므로 태양광선을 반드시 피한다.

주의

습포는 상처를 습하게 하여 세균 증식 위험을 높이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수술 받은 쪽 팔은 림프부종 위험이 있어 상처나 곤충 교상, 보석 착용을 피해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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