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선 상처는 건조하게 유지하여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징후와 배액관 기능을 하루 1회 이상 사정한다.
수술 후 7~10일이 지나 상처가 안정되면 드레싱을 덮지 않을 수 있으며, 이때는 통풍을 위해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
피부 회복 단계에서는 로션이나 크림을 사용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한다. 특히 목욕 후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바르면 피부 장벽 회복에 효과적이다.
치유 중인 절개선은 자외선에 노출되면 과색소침착과 흉터 비대가 생길 수 있으므로 태양광선을 반드시 피한다.
습포는 상처를 습하게 하여 세균 증식 위험을 높이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수술 받은 쪽 팔은 림프부종 위험이 있어 상처나 곤충 교상, 보석 착용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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