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절제술 환자의 절개선 부위 피부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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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유방절제술 환자의 절개선 부위 피부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절개선부위의 상처는 건조하게 유지하여 감염으로부터 예방하고, 감염징후와 배액관이 잘 기능하는지 검사하기 위해 적어도 하루에 한 번 드레싱을 교환한다. 수술 후 7∼10일이 지나면 드레싱을 덮지 않을 수도 있다. 로션이나 크림을 사용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한다. 태양광선을 피하고 곤충에 물리지 않도록 한다. 수술 받은 쪽의 팔에 보석을 착용하지 않도록 하며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유방절제술 후 절개선 부위는 2차 치유를 통해 회복되며, 이 과정에서 새로 형성된 피부는 매우 민감합니다. 정답인 '태양광선을 피한다'는 새로운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소 침착이 심해져 흉터가 더욱 두드러지고 어두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외선은 피부 재생을 방해할 수 있어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을 분석해볼게요.
① 습포를 대준다: 절대 금지입니다. 상처를 축축하게 유지하면 세균 번식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감염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유방절제술 후 상처는 건조하고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③ 국소마취제를 도포한다: 의사의 처방 없이 함부로 도포해서는 안 됩니다. 환자의 통증은 적절한 진통제로 관리하며, 상처 부위에 약물을 바르는 행위 자체가 감염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④ 수술부위의 피부 노출을 금한다: 초기에는 드레싱으로 보호하지만, 상처가 안정화된 후(보통 7-10일 후)에는 의사 지시에 따라 드레싱을 제거하고 통풍을 시키는 것이 오히려 치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완전한 금지는 옳지 않습니다.
⑤ 목욕 후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지 않는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상처 주변의 건강한 피부와 치유된 흉터 부위는 건조해지고 갈라지기 쉬우므로, 무향료의 보습 크림이나 로션을 사용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가려움증 예방과 흉터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유방절제술 후 간호는 상처 감염 예방, 림프부종 관리, 흉터 관리가 3대 축입니다. 상처 간호 원칙은 "건조하고 청결한 상태 유지"이며, 흉터 관리를 위해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기억하세요. 림프절을 절제한 경우 같은 쪽 팔의 혈압 측정, 정맥 주사, 무거운 물건 들기 등을 제한하는 것도 중요 포인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유방절제술 환자를 돌볼 때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접근합니다.
1. 감염 사정 및 예방: 매일 상처 부위를 관찰하여 발적, 부종, 열감, 분비물(특히 화농성), 악취 등 감염 징후를 확인합니다. 드레싱은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며, 손 씻기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2. 통증 관리: 통증 정도를 정기적으로 사정하고, 처방된 진통제를 적시에 투여하여 환자의 안위를 도모하고 조기 운동을 촉진합니다.
3. 림프부종 예방 교육: 수술한 쪽 팔의 손상 예방 교육이 필수입니다. 혈압 측정, 주사, 무거운 물건 들기, 반지/시계 착용을 피하도록 교육합니다.
4. 흉터 관리 및 심리적 지지: 상처가 아문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SPF 30 이상) 사용과 규칙적인 보습을 강조합니다. 신체 이미지 변화에 따른 심리적 고통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상처는 마음처럼 아물지 않아요. 환자분께 '상처가 잘 아물고 있어요'라고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답니다. 구체적인 흉터 관리법을 알려주며,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함께 해주는 게 우리의 역할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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