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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유방암의 위험요인
12세 이전의 빠른 초경, 55세 이후의 늦은 폐경, 경구피임약 복용, 30세 이후의 초산, 가족력, 폐경 후 체중증가와 비만, 치밀한 유방조직, 모유수유를 안한 경우 등(조기 폐경은 에스트로젠 노출 기간이 짧기 때문에 오히려 위험 감소 요인이다)
| 보기 | 위험도 | 기전 요약 |
|---|---|---|
| 1. 늦은 초경 | 위험 감소 | 에스트로젠 누적 노출 기간 단축 |
| 2. 조기 폐경 | 위험 감소 | 난소 호르몬 분비 기간 단축 |
| 3. 폐경 후 비만 | 위험 증가 | 지방조직의 아로마타제(aromatase)에 의한 에스트로젠 전환 증가 |
| 4. 첫 출산이 빠른 경우 | 위험 감소 | 유방 상피세포의 분화 완료로 발암 자극에 덜 취약 |
| 5. 모유수유를 오래 한 경우 | 위험 감소 | 배란 억제로 에스트로젠 노출 감소, 유방 세포 탈락·분화 촉진 |
폐경 후에는 지방조직이 아로마타제를 통해 안드로젠을 에스트로젠으로 전환하는 주된 장소가 된다. 체지방이 많을수록 에스트로젠 노출이 지속되어 유방암 위험이 높아진다.
간호사정 시 체중 변화, BMI, 허리둘레를 확인하고 체중 관리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폐경 후 비만은 대표적인 가역적 위험요인이다.
폐경 전 비만은 배란 장애를 일으켜 오히려 에스트로젠 노출을 줄일 수 있으므로, 비만의 영향은 폐경 상태에 따라 방향이 달라진다. 반드시 폐경 여부를 구분해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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