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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쪽 팔은 피부 손상과 과도한 압박으로부터 평생 보호해야 한다. 겨드랑림프절 절제 후 림프 순환이 저하되어 작은 상처만으로도 림프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허용 활동: 식사, 머리 빗기, 세수하기, 지퍼 올리기 등 저강도 자가간호는 오히려 림프 흐름을 자극하므로 퇴원 직후부터 적극 격려한다.
금기 활동: 수술 쪽 팔의 혈압 측정·채혈·주사, 손목시계·보석 착용, 무거운 물건 들기, 맨손 설거지. 설거지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착용한다.
수술 쪽 팔을 아예 쓰지 않고 고정하면 어깨 관절이 굳고 기능 회복이 지연된다. 보호 대상은 팔의 움직임이 아니라 피부 손상과 과도한 저항임을 환자에게 명확히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