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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간호 | 부적절한 간호 |
|---|---|---|
| 카테터 폐색 확인 | 관찰·촉진으로 꼬임, 혈전, 침전물 확인 후 처방에 따라 관류 | 확인 없이 빠른 속도로 세척액 주입 |
| 통증 관리 | 폐색 해결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진통제 고려 | 원인 해결 전 진통제만 먼저 투여 |
| 수분 관리 | 혈전 예방을 위해 적절한 수분 섭취 유지 | 배액량 감소를 이유로 수분 섭취 제한 |
| 카테터 관리 | 고정 상태와 배액관 높이 점검 | 폐색 시 임의로 카테터 제거 |
전립샘절제술 직후 갑작스러운 방광 팽만감과 소변 배출량 감소는 카테터 폐색을 가장 먼저 의심한다. 수술 부위 출혈로 생긴 혈전이나 배액관 꼬임이 주된 원인이다.
가장 먼저 카테터의 개방성을 확인한다. 배액관의 꺾임, 환자 체위에 의한 압박, 카테터 내 혈전이나 침전물이 보이는지 관찰한다.
폐색이 확인되면 의사에게 알리고 처방에 따라 저압·저속으로 조심스럽게 방광 관류를 시행한다. 배액량이 갑자기 줄었을 때는 활력징후와 함께 배액관 높이와 꼬임 여부를 함께 점검한다.
폐색 확인 없이 빠른 속도로 세척액을 주입하면 방광 내압이 급격히 상승해 방광 파열이나 역행성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진통제 투여나 수분 제한은 원인 해결이 되지 않으므로 우선순위에서 제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