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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종양표지자 | 주로 사용되는 암종 | 임상적 의미 |
|---|---|---|
| PSA | 전립샘암 | 선별, 진단 보조, 치료 반응 및 재발 감시 |
| AFP | 고환암(난황낭종양), 간세포암 | 진단 보조, 치료 반응 평가 |
| Beta-HCG | 고환암(융모막암종) | 진단 보조, 병기 결정 |
| LDH | 고환암 등 다양한 종양 | 종양 부담, 예후 평가 |
| CA19-9 | 췌장암, 담도암 | 진단 보조, 치료 반응 평가 |
전립샘암이 의심되면 혈청 PSA와 직장수지검사를 가장 먼저 시행한다. PSA는 전립샘 상피세포에서 생성되는 당단백질로, 전립샘 조직이 파괴되거나 증식하면 혈중으로 유출되어 수치가 상승한다.
PSA는 전립샘암에 특이적인 표지자가 아니라 전립샘 조직에 특이적인 표지자이다. 양성 전립샘비대증, 전립샘염, 요폐, 최근의 요도 조작 등에서도 상승할 수 있다.
확진은 경직장초음파 유도하 침생검을 통한 조직병리검사로 이루어진다. PSA 상승이나 직장수지검사에서 단단한 결절이 만져지면 생검을 시행한다.
PSA 상승만으로 전립샘암을 단정하지 않는다. 직장수지검사와 영상검사를 함께 해석해야 하며, AFP·LDH·CA19-9·Beta-HCG는 고환암 등 다른 암종에서 주로 사용되는 표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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