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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생활습관/건강력 | 신결석 위험과의 관계 |
|---|---|---|
| 1 | 통풍을 앓고 있음 | 위험 요인 — 요산 대사 이상으로 요산결석 발생 위험 증가 |
| 2 | 짜지 않게 먹음 | 보호 요인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요중 칼슘 배설을 늘려 칼슘결석 위험을 높이므로 저염식은 오히려 예방에 도움 |
| 3 | 하루 물 2 L 이상 | 보호 요인 — 수분 섭취 증가는 소변을 희석시켜 결정 형성을 억제 |
| 4 | 우유·치즈 싫어함 | 위험 신호 아님 — 칼슘 섭취 제한은 오히려 장에서 수산염 흡수를 늘려 수산칼슘결석 위험을 높일 수 있으나, 이 보기 자체가 직접적 위험 요인은 아님 |
| 5 | 주 3회 이상 달리기 | 위험 요인 아님 — 규칙적 운동은 일반적으로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되며 신결석의 직접 위험 요인으로 보기 어려움 |
통풍 병력이 있는 환자는 혈중 요산 상승으로 인해 요중 요산 배설이 증가하고, 소변이 산성(pH 낮음)일 때 요산 결정이 형성되어 요산결석이 발생할 수 있다.
건강력 사정 시 통풍 병력, 수분 섭취량, 나트륨 섭취, 칼슘 섭취를 함께 확인한다. 저염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는 결석 예방에 도움이 되는 보호 요인이다.
요산결석은 방사선 비투과성이 낮아 일반 X선에서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통풍 환자의 옆구리 통증·혈뇨 시 소변 pH와 혈중 요산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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