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이 있는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체액불균형 / 배뇨장애 : 항상성 및 요로계
문제

요로결석이 있는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해설
모든 결석환자에게 시행해야 할 간호중재에 해당하나 요결석에 의한 통증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주어야 할 간호문제이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요로결석 환자의 간호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Maslow의 욕구위계론ABC(기도, 호흡, 순환)에 기초하여,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하지는 않지만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는 신산통을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정답 근거 (선택지 2): 신산통은 요로결석이 요관을 막아 요의 배출이 차단되고, 이로 인해 신우와 요관의 압력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발생하는 극심한 통증입니다. 통증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혈압과 맥박을 상승시키며, 환자의 협조를 어렵게 만들어 다른 간호중재의 효과를 떨어뜨립니다. 따라서 통증 완화는 환자의 안위 증진과 후속 치료 및 교육을 위한 필수적인 첫 단계입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선택지 1 (정상적인 요배설): 결석이 자연 배출되거나 제거된 후의 최종 목표이지만, 급성기 신산통이 발생 중인 환자에게는 통증 관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선택지 3 (운동 권장)선택지 4 (약물 교육): 이는 결석 재발 방지를 위한 장기적 예방 교육에 해당하며, 급성 증상 관리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선택지 5 (수분섭취): 충분한 수분 섭취는 요의 농도를 낮추고 결석 배출을 돕는 중요한 중재이나, 혼동 주의! 급성 통증 중에는 오히려 요관 압력을 더 높일 수 있어 통증 완화 후에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요로결석 환자의 가장 흔한 주관적 자료 = 신산통 (옆구리에서 서혜부로 방사되는 극심한 통증).
간호 우선순위 판단: 생명 위협(ABC) → 고통/안위(통증) → 예방/교육의 순서를 기억하세요.
• 신산통 간호: 진통제 투여, 따뜻한 찜질, 통증이 심할 때는 NPO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간호사님, 배가 너무 아파요! 찢어질 것 같아요!" 35세 남성 환자가 옆구리를 움켜쥐고 구르며 통증을 호소합니다. V/S 체크 시 혈압과 맥박이 상승해 있습니다. 과거력에 요로결석이 있습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통증 사정 및 관리 최우선: 통증의 정도, 위치, 양상을 빠르게 사정하고, 의사에게 보고하여 비마약성/마약성 진통제 (예: 케토롤락, 펜타닐) 투여를 준비합니다.
2. 안전 확보 및 안위 제공: 낙상 위험이 있으므로 침대 레일을 올리고, 통증이 완화될 수 있는 자세(쪼그려 앉기 등)를 취하도록 돕습니다.
3. 수분 공급은 주의: 의사의 처방에 따라 통증이 어느 정도 조절된 후에 IV 수액 공급 또는 구강 수분 섭취를 시작합니다. 급성기 무분별한 수분 섭취는 금기입니다.
4. 요 관찰: 통증 조절 후, 요 배출 여부와 함께 혈뇨 여부를 관찰합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ESWL) 등 치료 계획을 준비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신산통은 정말 환자를 괴롭히는 통증이에요. 통증을 먼저 잡아주지 않으면 환자는 아무것도 들으려 하지 않아요. '통증 조절이 제일의 교육'이라는 마음으로 접근하세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