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요실금은 요의를 느끼면서 바로 화장실에 도달하기 전에 실금이 되는 형태이다. 긴박요실금이 온 경우에는 방광 재훈련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다. 배뇨양상을 파악해 스케줄을 만들 수 있다. 배뇨 시간이 조절될 때까지 1∼2시간마다 배뇨시키며 그 간격을 더 늘린다(3∼4시간까지). 가능한 정상적 배뇨자세를 취하게 하고 방광을 완전히 비우도록 격려한다. 케겔 운동은 치골과 미골의 근육을 강화시키고 복압요실금이 완화되도록 돕고 긴박뇨와 빈뇨를 줄인다. 적절한 요량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3,000 mL의 수분을 제공한다.
•Valsalva 수기법은 범람요실금 시 적용한다.
| 요실금 유형 | 주요 증상 | 핵심 중재 |
|---|---|---|
| 긴박성 | 갑작스러운 요의 후 참지 못함 | 방광재훈련, 케겔운동, 항콜린제 |
| 스트레스성 | 기침, 웃음, 운동 시 실금 | 케겔운동, 수술, Valsalva(배뇨보조) |
| 범람성 | 방광이 가득 차서 넘쳐 실금 | 간헐적 도뇨, Valsalva/Crede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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