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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급성신부전으로 초래된 고칼륨혈증의 응급 처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인슐린(RI)과 고농도 포도당(Dextrose)을 혼합하여 정맥 투여한다. 인슐린은 칼륨을 혈액에서 세포 내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며,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 포도당을 함께 투여한다.
• 알닥톤은 칼륨보존성 이뇨제이므로 금한다.
| 보기 | 중재 | 고칼륨혈증 응급 상황에서 부적절한 이유 |
|---|---|---|
| 1 | 비타민 D 투여 | 신부전에서 칼슘-인 대사 조절에 쓰이나, 칼륨 수치를 낮추는 직접 효과는 없음 |
| 2 | 스피로놀락톤 투여 | 칼륨보존성 이뇨제로 오히려 칼륨 배설을 억제하여 고칼륨혈증을 악화시킴 |
| 3 | 완전정맥영양법 시행 | 영양 보충은 필요할 수 있으나 즉시 생명을 위협하는 고칼륨혈증을 교정하지 못함 |
| 4 | Potassium chloride 투여 | 칼륨을 직접 보충하는 약제로 고칼륨혈증 환자에게는 금기 |
| 5 | 인슐린 혼합 10% 포도당 정맥주입 | 칼륨을 세포 내로 이동시켜 혈중 농도를 신속히 낮추는 응급 중재 |
혈중 칼륨 6.5 mEq/L 이상은 치명적 부정맥과 심정지를 유발할 수 있는 응급 상태이므로 즉시 중재가 필요하다.
우선 중재는 인슐린과 10% 포도당을 혼합하여 정맥주입하는 것이다. 인슐린이 칼륨을 세포 내로 이동시키고, 포도당은 저혈당을 예방한다.
인슐린-포도당 요법은 혈중 칼륨을 빠르게 낮추지만 체내 총 칼륨량을 제거하지는 않으므로, 이후 이뇨제, 칼륨 흡착제, 투석 등 추가 중재가 필요하다.
스피로놀락톤은 칼륨보존성 이뇨제로 고칼륨혈증을 악화시키므로 금기이며, Potassium chloride 투여도 절대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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