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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신전성 급성 신부전(탈수 경향) | 신성(내인성) 급성 신부전 |
|---|---|---|
| 주된 문제 | 신장 관류 저하, 체액 부족 | 신세뇨관 손상, 배설 장애 |
| 소변량 | 핍뇨 | 핍뇨 또는 비핍뇨 |
| 소변삼투압 | 높음(농축됨, 보통 500 초과) | 혈장과 유사하게 고정(약 300) |
| 체액 상태 | 탈수, 저혈량 소견 | 체액 과다, 부종, 폐울혈 |
핍뇨(400 mL/일 미만)가 있으면 탈수와 체액 과다를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소변삼투압이 500 mOsm/kg 초과로 농축되어 있으면 신전성(탈수), 혈장과 유사한 약 300 mOsm/kg으로 고정되어 있으면 신성 손상에 의한 배설 장애를 시사한다.
체액 과다 평가 시 눈꺼풀 부종, 호흡 곤란, 폐수포음, 경정맥 확장, 체중 증가를 함께 확인한다. 호흡 곤란은 폐울혈로 진행 중일 수 있어 즉각적인 의사 보고와 산소화 평가가 필요하다.
핍뇨만으로 탈수로 단정해 수액을 주입하면 폐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드시 소변삼투압, 부종, 호흡음, 섭취량과 배설량을 종합해 체액 상태를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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