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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기전 | 효과 발현 | 주의점 |
|---|---|---|---|
| 칼슘(gluconate/chloride) | 심근 세포막 안정화 | 수 분 이내 | 칼륨 농도 자체는 낮추지 않음 |
| 인슐린 + 포도당 | Na⁺-K⁺-ATPase 활성화로 세포 내 칼륨 이동 | 30~60분 | 저혈당 위험, 일시적 효과 |
| 베타2 작용제(살부타몰) | 세포 내 칼륨 이동 촉진 | 30분 전후 | 빈맥·진전, 인슐린과 병용 시 상승 효과 |
| 칼륨 결합제·이뇨제·투석 | 체내 총 칼륨량 제거 | 수 시간~수일 | 근본적 교정 전략 |
인슐린은 Na⁺-K⁺-ATPase를 활성화해 혈중 칼륨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키며, 효과는 30분 이내 시작되어 60분 전후 최대에 도달한다.
50% 포도당을 함께 주는 이유는 인슐린으로 인한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이며, 인슐린 단독 투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인다.
이 처방은 칼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세포 안으로 이동시키는 것이므로, 이후 칼륨 결합제나 투석 등 근본적 제거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
당뇨병성 케톤산증에서는 혈중 칼륨이 높아 보여도 체내 총 칼륨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인슐린 투여 후 칼륨 수치가 더 떨어질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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